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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5/24 (2)
beos
세계화의 종언, 그리고 그 다음에 돈이 모이는 곳"우리는 게을러졌다. 40년간 값싼 노동과 자유무역이라는 마약에 중독되었다. 설계는 미국에서 하고 생산은 중국에서 하면 된다는 환상이 미국 산업의 근육을 녹였다."JD 밴스의 이 발언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이것을 정치인의 수사로 흘려들을 수 없었다. 그것은 단순한 관세 정책 선언이 아니었다. 1945년 이후 80년간 세계 경제를 지탱해온 질서 전체를 향한 결별 선언이었다.그리고 이 결별은, 우리가 돈을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를 근본부터 바꾼다.세계화의 상징 올해 다보스가 끝난 뒤, 세상이 달라진 것이 있는가.나는 하나도 찾지 못했다. 그린란드는 여전히 덴마크 영토이고, 우크라이나 전쟁은 계속됐으며, 기후 협약은 더 약해졌고, 관세 전쟁은 심화됐다. 그리고..
피터 틸, 케빈 워시, JD 밴스 — 세 힘이 재편하는 미국 경제의 지형도 2026년 5월 22일, 클라렌스 토머스 대법관 앞에서 선서를 마친 케빈 워시가 제17대 연방준비제도 의장 자리에 올랐다. 불과 며칠 전까지도 제롬 파월은 연준의 독립성을 지키겠다며 버텼고, 트럼프는 그를 "멍청이", "고집스러운 노새"라고 불렀다. 그 자리에 이제 워시가 앉았다.같은 시각, 부통령 JD 밴스는 반도체와 기술 패권을 걸고 중국과 직접 담판을 벌이고 있었다. 그리고 워싱턴 D.C. 전역에서는 피터 틸의 Palantir가 국방부, 국토안보부, 보건부를 포함한 12개 연방 부처와 총 13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며 조용히 미국 정부의 디지털 신경계가 되어가고 있었다.세 인물. 세 가지 사상. 그리고 하나의 방향.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