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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0/07/06 (2)
beos
thunder cat 힙합에서 재즈힙합, 재즈로 넘어가는 통로가 이제는 어느 정도 일반적이다. 그런 뮤지션들도 종종 있고. 특히 요즘엔 앤더슨팩이나 캔드릭 라마와 함께하는 thunder cat의 음악을 종종 틀고 있다. 힙합과 재즈, 그리고 월드음악 통로 사이에 겹쳐있는 일본 재즈 힙합의 영향을 무시하기가 어렵다. 미친 1960~80년대의 일본 애니메이션 세상의 이미지와 옷으로 치면 오뜨꾸뛰르와 같은 테크닉적인 사운드를 구현. thunder cat. 공연 때는 터질듯한 테크닉으로 연주를 하지만 그가 참여한 음악들은 상대적으로 '중요한 요소'만 남겨둔 채로 세션의 역할에 충실한다. 그의 팬이라면 알 수 있는 그만의 사운드 톤과 라인. 이것이 상업의 영역에선 브랜딩이라 할 수 있고 그는 자신의 브랜딩에 성공..
시원하고 탁 트인 라운지에 앉아 호텔 체크를 기다리던 아니면 바에서 가볍게 한잔 할 때 약간 빈 공간을 채워주는 데에 음악만 한 것이 없다. 그런 느낌이 바로 lounge 음악인데 무언가 할 때 방해되지않는, 집중을 해서 들어봐도 좋고 깔아만 놔도 좋은 적당히 공간감이 있는 그런 장르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라운지 느낌 나게 원곡에 remix를 한 음악들도 많으나 분위기가 적당히 맞는 다른 프로듀서들을 소개하자면 nujabes나 dj soulscape 가 있는 것 같다. 사클에서 몇 년 전 부터 뜨는 slom도 있고 몇 년 전 부터 많이 찾는 lofi 음악도 있고. 뭐, 라운지에서 틀면 라운지 음악이겠지! 그들처럼 지겹지 않은 리프가 반복적으로 나와 줄 때 집중이 잘 된다. 그러나 반복되는 샘플링 사운드..
